인터뷰

로드리고 “우리는 하나의 큰 가족이에요”

맨체스터 시티의 미드필더인 로드리고는 그와 동료들간의 유대감은 연승 행진의 비결이라고 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끌고 있는 맨체스터 시티는 지난 주말에 웨스트햄을 2-1로 꺾으며 새로운 신기록을 작성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이에 로드리고는 선수들끼리의 유대감을 고려했을 때 이런 성공은 놀라운 일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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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믿을 수 없는 사람들과 함께 믿을 수 없는 팀에 있어요.”

“팀에는 놀라운 환경이 조성되어 있어요. 우리는 친구이고 하나의 큰 가족같아요.”

“모두와 함께 경기에 나서는 것을 즐기고 있고 모두가 각자의 개성과 기술을 갖고 있죠. 모두에게서 배워나가고 있어요.”

맨체스터 시티는 프리미어리그에서의 14연승을 포함하여 모든 대회 안에서 20연승을 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기간에 어떤 팀에게도 리드를 뺏기지 않는 경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로드리고는 그 부분을 선수들이 알고 있으며 기록을 이어나가고자 한다면 흰색선을 넘는 순간에 공연장에 들어선 것처럼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축구는 정말 힘들고 차이는 정말 미세해요. 그렇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야하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는 단 한 팀이고 19개팀은 그렇지 못하죠. 정말 어려운 일이기에 선수들에게 항상 이렇게 말해요. ‘승점을 잃지 말고 계속 나아가자’라고요.”

“엄청난 일을 하고 있지만 훈련과 집중력을 가져야만 유지해 나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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