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메시, 음바페, 네이마르 삼각편대에 대해 언급한 펩 과르디올라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리오넬 메시, 킬리안 음바페, 네이마르 등이 있는 파리 생제르맹을 상대로 90분 동안 어려움을 견뎌내야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한국 시간으로 수요일 새벽 4:00에 지난 시즌 4강에서 만났던 파리 생제르맹과 조별리그 2번째 경기를 갖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 시즌에 종합 스코어 4-1로 승리를 거두고 결승전에 진출했었지만 이번 경기에서 지난 경기 결과는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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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에 일어났던 일은 지난 시즌 일이에요. 상대는 판타스틱한 팀이었고 타이트한 경기였어요. 이제 메시를 보유하고 있고요.”

“이런 재능들과 함께하는 팀을 상대로 솔직히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겠어요.”

“상대는 판타스틱한 팀이에요. 그런 선수들을 데리고 있는 팀에 대해서 뭐라고 말할 수 있겠어요. 마르퀴뇨스는 제가 정말로 좋아하는 선수예요. 하키미, 파레데스, 베라티, 그리고 특히 공격 진영에 있는 선수 등은 측면, 좁은 지역, 중앙 지역에서 뛸 수 있어요. 잘 조합되어 있고 재능이 있어요.”

“능력있는 선수들은 막을 수 없어요. 우리는 그들이 데리고 있는 한 선수를 위해서 압박을 가하진 않아요. 하나의 팀으로 압박을 해요. 이 정도의 레벨을 가진 팀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는 것을 알아요. 상대는 정말로 좋은 팀이고 90분 동안 어려움을 가질 거예요.”

“컨트롤하는 것은 정말로 어려워요. 공을 가지고 있지 않을 때 수비를 잘하기 위해서 노력할 거예요. 우리가 공을 갖고 있을 때에는 상대가 뛰게끔 할 거고요.”

“상대는 대단한 선수들이에요. 모두가 알고 있어요. 모두가 정말로 좋아요. 잘 엮이고 연결되어 있을 수 있어요. 이번 경기가 기대가 되고 경기에 나설 거예요.”

과르디올라 감독은 발롱도르 6회 수상자인 메시와 바르셀로나에서 많은 성공을 거뒀으며 이번 경기에 앞서서 그에 대한 이야기도 하였습니다.

“이런 유형의 선수들은 경기장 위에서 스스로 대변해요. 어떤 것도 더할 필요가 없어요.”

“15, 16년 동안 그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행운이었고 메시는 프로선수예요.”

“메시는 그 스스로 말하고 그가 그의 경력에서 한 것들은 대단함 그 이상이에요. 내일 경기의 이득을 위해서 출전할 수 있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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