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귄도안 ‘주장으로 팀을 이끄는 것은 특권’

일카이 귄도안은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전에서 주장으로 나서며 선제골을 넣었고 주장으로 나선 것에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이번 아스널전에서 주장 완장을 찬 귄도안은 팀에 본보기와도 같은 모습을 보여줬고 7분만에 선제골을 만들어 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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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페란 토레스, 가브리엘 제주스가 득점에 성공했으며 후반전에도 로드리고, 페란 토레스가 추가골을 넣으며 5-0 승리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이런 선수들이 모여있는 팀의 한 부분이 되는 것은 특권이에요. 경기장 위에서 오늘과 같이 경기를 할 수 있을 때 더 그래요. 아주 기뻐요.”

“공에 많은 힘을 주지 않았다고 느꼈어요. 왜냐하면 제 앞에 있던 수비수가 공을 따낼 것인지 말 것인지 확신이 없었거든요.”

“하지만 헤더로 득점하기 위해 노력했고 골대에 가까이 있었다는 점은 저에게 조금은 도움이 됐어요.”

“골을 넣었고, 공이 떨어지는 장소에 있기 위해서 노력했어요.”

“운이 좋게도 첫 골을 넣었네요. 오늘 경기에서 첫 골을 넣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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