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런던 스타디움에서 가진 웨스트햄과의 경기 기록들은 주말에 있을 경기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16년 맨체스터 시티에 부임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2012년 올림픽이 열렸던 런던 스타디움에서 웨스트햄과 5번 경기(프리미어리그 4경기, FA컵 1경기)를 펼쳤고 모두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또한, 이 경기들에서 22골을 넣었으며 단 한 골만을 실점하였습니다.

하지만, 지난 주말 웨스트햄은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뒷심을 발휘하여 3-0으로 지고 있던 경기를 3-3 무승부로 이끌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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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전 경기들에서 가진 기록들은 과거일 뿐이며 주말에 있을 경기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못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과거는 과거일 뿐입니다. 그곳에서 좋은 결과를 가져왔지만 지난 토트넘전과 다른 경기들을 통해서 배울 수 있듯이 웨스트햄에는 항상 훌륭한 재능을 가진 선수들이 있습니다.”

“토트넘전에서 정말 잘했으며 마지막에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3-0으로 지고 있을 때에도 많은 재능을 보여주었습니다. 좋은 경기력을 갖고 있으며 그들에게는 좋은 시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