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가 결정된 이후 프리미어리그가 다른 페이스로 돌입했다고 했습니다.

2달 동안 맨체스터 시티는 6번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경기를 치러냈고 이제는 잉글랜드 국내 대회에 모든 초점을 맞추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중에 웨스트브롬위치와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가질 예정입니다.

기자회견에서 이번 시즌에 새로운 단계로 접어들었냐는 질문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렇다고 답하였습니다.

“네, 완전히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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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프리미어리그에서 유럽대항전에 나서는 팀들은 다른 팀들과는 다른 조건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프리미어리그에서 같은 경기 수를 가지게 됐습니다. 물론 챔피언스리그에서 뛸 수 있는 행운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멀리 바라보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며 슬라벤 빌리치 감독이 이끄는 팀과의 경기에만 오로지 집중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지금 저의 유일한 관심은 이번 주에 대한 것이며 특히 내일 있을 WBA와의 경기에 대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