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가브리엘 제주수의 득점에 칭찬을 하였으며 체인징룸에서의 그가 수행하고 있는 중요한 역할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스완지 시티와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했으며 가브리엘 제주스는 3번째 골을 득점하였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공격수인 제주스의 득점에 기뻐하였으며 리버풀전에서도 교체되어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줬다고 했습니다.
“더 득점할 수도 있었어요. 하지만 다시 한 번 오늘 경기를 정말 잘했어요.”
“안필드에서 경기에 뛰지 않을 때 훌륭했었어요. 팀 동료들을 정말로 많이 응원했거든요.”
“경기에 나설 때 항상 좋은 경기를 펼쳐요. 공격수에게 골을 넣는 것은 중요해요. 제주스는 정말로 훌륭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