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데 브라위너의 부상 회복 상황을 업데이트해준 펩 과르디올라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케빈 데 브라위너가 부상에서 잘 회복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데 브라위너는 아스톤 빌라와의 2-0 승리 경기에서 근육 문제를 안고 교체된 이후 전력에서 이탈했습니다. 그리고 그 경기 이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데 브라위너가 4~6주 정도 팀 전력에서 빠져있을 것이라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스완지와의 FA컵 5라운드 경기 전 가진 기자회견에서 데 브라위너의 상태에 대해서 업데이트 해줬습니다.

“좋아지고 있고 이미 훈련을 하고 있어요. 팀과 함께는 아니고 혼자서요. 그리고 기분이 좋아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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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일이에요.”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인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와의 경기에 나설 수 있을 것 같냐는 질문에는 다음과 같이 답하였습니다.

“말씀을 드릴 수가 없어요. 중요한 것은 날마다 좋아지고 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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