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앞으로 8일 동안 가질 원정 3연전을 앞두고 위컴전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다음 주말 첼시 원정을 떠나며 이후에는 파리에서 PSG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경기를 치릅니다. 그리고 그 다음 주말에는 리버풀과 시즌 첫 경기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디펜딩 챔피언인 맨체스터 시티에게는 힘든 일정이 놓여져 있지만 과르디올라 감독은 현재 위컴전만을 생각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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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카라바오컵 경기를 치를 거예요.”

“현재 어려운 조건에 놓여져 있기 때문에 몇 명의 선수들이 회복할 수 있을지 지켜볼 거예요. 하지만 런던, 파리, 리버풀에 가서 좋은 경기를 치를 거예요.”

“축구는 많은 것에 좌지우지돼요. 우리가 빌드업 과정에서 얼마나 잘하는지, 그리고 그럴 때 공격수가 경기를 더 잘 펼쳐보이고 윙어들이 더 경기를 잘해요. 그리고 공격형 미드필더들이 더 잘하고요.”

“사우스햄튼전에서 우리는 빌드업 과정에서 조금은 어려움을 겪었어요. 선수들은 이를 정확히 알고 있고요. 때로는 상대가 경기를 잘하기도 해요. 우리가 사우스햄튼전에서 기회를 만들지 못한 이유를 분석했었다면 그런 이유 때문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