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디아스와 콜 팔머의 부상에 대해서 설명한 과르디올라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많은 일정이 잡혀 있는 상황 속에서도 후벵 디아스를 급하게 복귀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후벵 디아스는 부상으로 인해서 3월에 경기에 나서지 못했으며 앞으로 최소 3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번리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또 다른부상 선수인 콜 팔머가 부상으로 인해서 발전이 진행되지 못하는 것을 안타까워했습니다.

“주치의는 디아스의 부상 위치가 너무나 위험하다고 말했고 우리는 조심해야만 해요.”

“주치의는 4-6주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어요. 하지만 4주보다 6주로 하는 것이 훨씬 좋아요.”

“만약에 다시 부상을 당하면 긴 시간이 될 수도 있고요. 우리는 위험을 감수하지 않을 것이고 그가 준비됐을 때 그가 돌아올 거예요.”

“그가 쓰러졌을 때 시즌 전체를 날릴 수도 있었어요. 가장 중요한 것은 준비가 되지 않은 선수를 경기에 내보내기 위해 선택하지 않는 것이에요. 만약 주치의와 본인이 훈련 세션에서 증명해 보이고 준비가 됐다고 말한다면, 준비가 된 것일 거예요. 하지만 주치의가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면 저는 위험을 감수하지 않을 것이고요.”

“완벽하게 절차를 밟을 때까지 기다려야만 해요.”

“이곳에 오기전에 후벵과 이야기를 나눴어요. 행복해하고 있지만 근육 문제는 항상 절차가 있어요. 그 위치는 4-6주가 걸리고요. 마사지를 하거나 더 잘자고 더 잘 먹을 수 있어요. 여전히 4-6주예요.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 거예요.”

“기다려야만 해요. 시간의 문제예요. 대회 마지막에 그가 즐길 수 있도록 우리가 도와줄 수 있기를 바라요. 그게 우리의 일이에요.”

1군팀에서 발전을 해 나가고 있는 콜 팔머 또한 몇 주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으며 과르디올라 감독은 전력에서 제외되는 문제를 여전히 안고 있다고 했습니다.

“두 번의 복귀를 했지만 여전히 과정에 있어요. 말끔하지가 않아요.”

“여전히 고통스러워하고 우리가 무엇을 해야만 하는지 결정해야 돼요.”

“스윈든과의 FA컵 경기에 나섰었고 대단했어요. 그 이후에 2,3일 훈련을 하고 3일을 쉬어야만 해요.”

“우리가 무엇을 해야만 하는지 결정을 내릴 거예요. 복귀를 위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 시간이 길어요.”

“이틀 전에 훈련을 했고 좋았어요. 하지만 어제와 오늘 훈련할 수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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