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은 라힘 스털링이 최고가 되고 싶어하는 열망을 갖고 있으며 맨체스터 시티에서 항상 좋은 활약상을 펼쳐 보여줬다고 했습니다.

스털링은 지난 시즌 선발 라인업에서 들어갔다 나갔다를 반복했지만 유로 2020에서 잉글랜드 대표팀으로 3골을 넣으며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기쁨을 드러냈으며 그런 국가대표팀 활약을 구단에서 보여야 할 필요를 느끼고 있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스털링의 활약에 만족하며 지난 시즌 그의 출전 시간이 줄어든 것은 2명의 팀 동료들이 환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항상 좋은 시즌을 가졌어요.”

“경기에 나설 때 그의 기준을 만들었죠. 최고가 되고 싶어하고 그런 순간들을 만들고자 하는 열망을 알고 있어요.”

“시즌 초반에 선수들 모두가 최고가 되고 싶어하고 우리는 모두에게 최고가 되고 싶어해요.”

“유로에서 결정적인 순간들에서 영웅인 된 모습에 기뻐요.”

“모든 선수들은 좋은 수준에 있었다고 생각해요. 우리는 기쁘며 다시 시작하기 위해 휴식을 잘 취했길 바라요.”

“지난 시즌 마지막에는 과거처럼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어요. 이유는 리야드가 최고의 폼을 갖고 있었고 필은 막을 수가 없었어요. 유일한 이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