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더비 챌린지를 즐기고 있는 펩 과르디올라

프리미어리그 순위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뒤진 채로 맨체스터 더비를 갖는 것은 처음이라는 사실은 유나이티드를 위한 질문이지 본인을 위한 질문은 아니라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말했습니다.

맨체스터 더비를 가질 때마다 맨체스터 시티는 항상 유나이티드보다 프리미어리그 순위가 위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경기에 앞서서 유나이티드는 승점 1점을 앞서고 있는 상황에 있습니다.

“이 질문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위한 것입니다, 우리와 저를 위한 질문이 아닙니다.”

“지난 시즌은 지난 시즌입니다. 지난 시즌에 우리는 더 잘했고 사실입니다. 하지만 왜 그러냐고요? 그건 유나이티드를 위한 질문입니다.”

“모든 더비 매치는 흥미롭습니다. 앞에 있든 뒤에 있든 항상 조금 더 특별합니다. 당연히 경기에 집중해야만 합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유나이티드의 속도가 5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하고 있는 CITY에는 위협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네 (상대를 수비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모든 빅클럽들은 공격진에 대단한 선수들이 있습니다.”

“상대를 꺾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상대도 우리가 올드 트라포드에 이기기 위해서 간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상대는 훌륭한 팀이고 선수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바르셀로나에 있으면서 챔피언스리그에서 맞대결했을 때 알고 있었습니다. 이곳에 부임했을 때 알기도 했습니다. 부임하고 나서 상대가 좋은 선수단을 갖고 있지 않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좋은 선수단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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