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다가오는 빡빡한 일정을 아름다운 도전이라고 했습니다.

필 포든, 리야드 마레즈, 베르나르두 실바가 득점하며 맨체스터 시티가 2021년 리그 10연승을 달릴 수 있게 해주었고, 이 기록은 맨체스터 시티를 새해 시작과 함께 최상위 리그에서 10연승을 달린 첫 팀으로 남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맨체스터 시티는 바쁜 2021년을 보내고 있으며 앞으로도 많은 일정이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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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정 속에서도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17연승을 한 이후 선수단이 더욱 강해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많은 경기가 있다고 이런 일정이 우울하게 만들 수는 없어요.”

“선수들은 휴식이 필요하지만 동시에 아름다운 도전이에요.”

맨체스터 시티는 모든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을 노리고 있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다가오는 한 경기씩 바라보고 있다고 했습니다.

“일정을 보지 않고 있으며 다음 경기만을 바라보고 있어요. 며칠 뒤에 아스널전을 갖고 그 뒤에는 챔피언스리그 원정을 떠나요. 그리고 웨스트햄, 울버햄튼, 유나이티드전이 기다리고 있어요. 멈추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