웸블리에서 7번 우승을 달성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선수들이 그곳에서 경기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하였습니다.
맨체스터 시티가 웸블리에서 패배한 것은 2017년이 마지막이며 상대는 공교롭게도 아스널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웸블리에서 가진 7번의 경기에서 모두 승리하였으며 3번의 카라바오컵 결승전, 2번의 커뮤니티 쉴드, 그리고 지난 시즌 FA컵 4강과 결승전이었습니다.
“팀이 결승전을 즐기고 있다는 것을 기록이 말해주고 있습니다.”
“웸블리 스타디움은 경기하기 정말 좋은 곳입니다. 이전의 곳이나 새로운 곳이나 마찬가지로요. 선수들은 또 다른 결승에 가기 위해 도전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제가 잉글랜드 축구에 관해서 갖고 있는 첫 기억은 FA컵입니다.”
“스페인에서는 FA컵 결승전을 항상 볼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이는 전통이며 모든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점이 좋습니다. 기대를 하고 있으며 내일 런던으로 가서 경기를 갖는 것이 흥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