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과르디올라 ‘팀은 살아있어!’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더비전 패배 이후 가진 사우스햄튼 대비 훈련에서 선수들이 반등하고자 하는 훈련 모습에 기쁨을 드러냈습니다.

지난 11월 이후부터 이어져 온 28경기 무패행진은 지난 주말 열린 맨체스터 더비전에서 얻은 패배로 종료가 됐지만 선수단은 패배를 뒤로 미루고 훈련에서 패배에서 반등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선수들은 실망감을 딛고 반등할 것이라는 확신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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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경기에서 질 수 있어요. 일어날 수 있는 일이죠. 하지만 오늘 훈련에서 본 것들은 선수들 사이에서 어떻게 대화를 나누는지에 대한 것이었죠. 팀은 살아있어요.”

“우리는 앞으로 나아갈 거고 좋은 위치에 있어요.”

맨체스터 시티는 이번 시즌 막바지로 흘러가는 시점에서 프리미어리그에서 승점 11점 차이로 선두에 있습니다. 하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5월까지 여러 복잡한 상황들이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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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설명하기 위해서 지난 사우스햄튼과의 경기전에 가졌던 상황을 예로 들었습니다.

“지난 번 사우스햄튼과 경기를 가질 때 우리는 그들보다 순위가 뒤에 있었어요.”

“리버풀에 승점 8점이 뒤처져 있었고 3,4개월 안에 어떻게 상황이 바꼈는지 보세요.”

“사우스햄튼, 우리의 퍼포먼스, 이기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만 하는 것들에 집중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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