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수비 개선 효과가 이어지길 바라는 펩 과르디올라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버밍엄 시티와의 FA컵 경기에 앞서 맨체스터 시티의 수비력이 반드시 지속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지난 12경기에서 3골만을 실점했으며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최소 실점팀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모습에 힘입어 지난 11월 토트넘전에서 가졌던 패배 이후 단 한 경기도 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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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수비수들이 정말 잘하고 있으며 시즌 후반기에도 이런 모습을 반드시 유지해 나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물론이죠, 중요한 부분이에요.”

“우리가 컨트롤해야 하는 모습이에요. 하지만 우리는 지난 시즌들에서 항상 적은 기회를 내주고 적은 실점만을 주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후벤은 확실히 도움을 주고 있어요. 수비 라인을 이끌고 존 스톤즈를 돕고 있죠. 네이선 아케도 현재 잘하고 있어요. 하지만 지속해야만 해요.”

과르디올라 감독은 실수를 없앤 것이 최근 수비력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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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 시티전에서 우리가 해야하지 말았어야 할 실수들이 있었어요. 하지만 우리는 이를 개선해 냈어요.”

“그런 실수들을 다시 하지 않고 있으며 우리가 개선됐다고 생각하는 이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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