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드레싱룸에 긍정의 기운을 불어넣고 있는 겸손한 그릴리쉬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잭 그릴리쉬가 드레싱룸에서 보여주는 영향력과 태도에 기뻐했습니다.

지난 여름 이적 시장에서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한 잭 그릴리쉬는 그의 잠재된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과르디올라 감독은 경기장 안팎에서 그릴리쉬가 팀에 긍정적인 부분을 주고 있다고 했습니다.

국가대표팀 소집 기간에 부상을 입으며 잠시 전력에서 제외되고 있지만 그가 어릴 적부터 뛰었던 아스톤 빌라를 상대로 부상 복귀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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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릴리쉬는 현재 훈련에 복귀했지만 빌라 파크 원정에 앞서서 몸상태에 대한 체크를 진행할 예정이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성장과 배움에 대한 열망을 갖고 있는 그릴리쉬의 복귀에 뱐색할 것입니다.

“최고의 선수예요. 겸손함을 갖고 있으며 배우고 듣고자 하죠. 지금까지 완벽해요.”

“감독으로서 잭이 가진 최고의 모습을 원해요. 그를 독려하고자 하며 그에게 더 많은 것을 요구할 거예요. 더 많은 것을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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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제 일이죠. 그렇지 않으면 잉글랜드에 있는 빅클럽과 경쟁할 수 없어요.”

“만약에 우리가 선수 한 명을 영입하고 아무도 떠나지 않았다면 라커룸은 그 어느 때보다 좋을 거예요.”

“지금까지 경기를 지켜보는 사람들은 우리가 낙담해하거나 뛰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말을 할 수 없어요. 그 반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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