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펩 “인터내셔널 브레이크 기간은 베르나르도와 칸셀루에게 도움이 됐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10월 인터내셔널 브레이크 기간에 가진 경기 출전이 베르나르도 실바와 주앙 칸셀로에게 도움이 됐다고 했습니다.

베르나르도 실바는 이번 시즌 맨체스터 시티에서 교체로만 2번 출전하였으며 칸셀루는 9월에 얻은 부상으로 인해 한번도 경기에 나서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두 선수 모두 이번 국가대표팀 소집 기간에 네이션스 리그에 출전하였습니다. 이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프리미어리그 아스널과의 경기에 앞서서 이러한 경쟁적인 경기에 나선 것이 그들에게는 필요한 것이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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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도와 주앙은 일반적인 프리시즌을 갖지 못했으며 이번에 경기를 치러냈습니다. 좋은 일이었습니다.”

“인터내셔널 브레이크에 대해서 불만을 가진 적이 없습니다. 선수들에게 이 기간이 얼마나 중요한 지 알고 있으며 영광이자 특권입니다.”

“항상 선수들이 부상없이 좋은 몸상태로 돌아오길 원하며 때로는 이를 컨트롤 할 수 없습니다.”

인터뷰 영상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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