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빡빡한 일정으로 인해 시즌을 멀리 바라보거나 리버풀과의 승점 8점 차이를 좁히는 것에 신경을 쓰지 못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멘체스터 시티는 사우스햄튼과의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에서 다시 승리할 수 있었으며 한 경기를 덜 치른 채로 선두인 리버풀과 8점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빡빡한 일정을 갖고 있으며 바로 수요일(한국 기준)에 아스널과 카라바오컵 8강전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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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이 어떻게 흘러갈 지 몰라요. 우리는 경기별로 생각할 거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예요.”
“아스널과의 카라바오컵을 치르기 위해서 런던으로 향할 예정이에요. 그런 후에 뉴캐슬, 에버튼, 그리고 첼시와 크리스마스 기간에 경기를 치를 거예요.”
“미리 너무 많은 것을 생각할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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