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펩 “가브리엘은 최고가 될 자격이 있어”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많은 찬사를 받는 가브리엘 제주스의 모습을 보는 것이 기쁘다고 했습니다.

가브리엘 제주스는 이번 경기에서 오른쪽 측면에 배치되었고 2개의 도움을 기록하였습니다. 이외에도 선제골 장면에 크게 기여했고 City가 21/22시즌 첫 홈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얻게 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이런 활약에 힘입어 가브리엘 제주스는 많은 팬들로부터 박수 갈채를 받았으며 맨오브더매치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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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경기 종료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제주스의 활약에 기쁘며 그의 자세와 능력에 대해서 칭찬을 하였습니다.

“제주스는 중앙 위치보다 측면에서 뛰는 것을 더 좋아하는 선수예요.”

“제가 감독인 이유인 이유이죠. 최고의 순간들은 가브리엘과 같은 사람들과 함께 일할 때에요.”

“절대 불만을 드러내지 않아요. 5분을 뛰어야 한다면 그가 할 수 있는 최고의 모습으로 5분을 뛰어요.”

“왼쪽, 오른쪽, 중앙에서 행복해해요. 그리고 오늘 카일 워커와의 연결은 매우 훌륭했어요.”

“경기력에 아주 기뻐요. 3골에 관여했고 우리에게는 정말로 중요한 선수예요.”

“가브리엘은 아주 어려요. 그의 삶에서 최고가 될 자격이 있고 큰 축하를 보내요. 가브리엘은 매우 관대한 선수이며 저는 만족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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