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더비전 라인업에 대한 생각을 밝힌 과르디올라 감독

올드 트래포드에서 경기를 지배하며 2-0 승리를 가질 자격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 선발 라인업에 대해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본인의 생각을 이야기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날 경기에서 필 포든을 왼쪽에, 가브리엘 제주스를 오른쪽에 배치하며 전술을 조금은 변경했고 이는 5명의 수비수를 둔 유나이티드의 역습을 고려한 것이었습니다.

이 전술은 주효했고 전반전 에릭 바이의 자책골과 베르나르두 실바의 추가 득점으로 원정에서 승점을 챙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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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의 수비수를 상대로 왼쪽 라인 근처에 갈 때 이 다섯 명의 수비를 무너트릴 수 있어요. 만약에 왼쪽에서 오른발로 플레이한다면 상대팀이 어려움을 줄 수 있죠. 안쪽으로 파고들 때 수비수들이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상대는 토트넘전에서 5명의 수비수로 좋은 결과를 얻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생각한 최선의 방식은 필을 왼쪽에, 가브리엘을 오른쪽에 두는 것이었어요.”

"가브리엘이 왼쪽에서 뛸 수 있고 필도 오른쪽에서 뛸 수 있죠. 문제가 되지 않죠. 하지만 그 포지션에서는 선 근처에서 행동을 취하고 상대를 떨쳐내고 공격을 할 때 효율적이게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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