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챔피언스리그를 위한 완벽한 준비에 기쁨을 표한 과르디올라 감독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토트넘과의 카라바오컵 결승전에 보여준 맨체스터 시티의 경기력은 중요한 일정들을 앞두고 팀을 일으킬 수 있는 최고의 방식이라고 했습니다.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경기를 지배하고서도 후반 82분까지 골을 넣지 못한 맨체스터 시티는 아이메릭 라포르트의 결승골로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리그컵에서 리버풀과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한 팀이 됐으며 또한 4년 연속 우승이라는 기록도 같이 나눠가질 수 있게 됐습니다.

가슴이 웅장해지는 우승을 거둔 현장에서는 2,000명의 시티팬들과 함께 할 수 있었고 경기 후 관심은 파리 생제르망과의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으로 옮겨가게 됐습니다.

하지만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시즌 첫 우승 트로피로 자신감을 가졌으며 PSG와의 경기에 앞서 팀의 사기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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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할 수 없어요. 한 쪽 시선은 항상 챔피언스리그에 있어요.”


                        챔피언스리그를 위한 완벽한 준비에 기쁨을 표한 과르디올라 감독

“우리는 2번째 챔피언스리그 4강에 진출했어요. 하지만 첼시전에서 일어난 일과 함께 결승전에 도달하는 것이 최선의 방식이라고 생각했어요.”

“모든 경기를 신중하게 생각하며 그렇지 않으면 카라바오컵 4년 연속 우승은 불가능해요.”

“이제 휴식을 취하고 PSG전을 준비할 시간이에요.”

챔피언스리그 뿐만 아니라 프리미어리그에서도 맨체스터 시티는 맨유와 리즈의 경기 결과로 인해서 우승에 더욱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만약 지난 4시즌에 3번째 프리미어리그를 들어올릴 수 있게 된다면 개인적으로 큰 자부심을 가질 것이라고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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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가장 중요한 우승 타이틀을 다시 얻기 위해서 2경기만을 남겨두게 됐어요.”

“프리미어리그는 제가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이며 우승에 매우 가까워졌어요.”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이 이끄는 팀은 맨유를 상대로 좋은 무승부를 가졌고 우리는 10점을 앞서고 있어요. 2번의 승리가 필요하죠.”

“이런 미친 일정 속에서 PSG와의 경기들 사이에 크리스탈 팰리스전을 이기고자 노력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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