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과르디올라 ‘잉글랜드 4인방은 유로 대회 경험으로부터 이득을 볼 것’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성공적인 유로 2020대회를 거둔 City의 잉글랜드 4인방은 많은 성장과 함께 1군팀에 돌아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카일 워커, 존 스톤즈, 필 포든, 라힘 스털링은 이번 주 월요일에 시티풋볼아카데미로 복귀할 예정입니다.

55년만에 잉글랜드를 메이저 대회 결승전에 진출시킨 4명의 선수들은 모두 휴가 기간을 연장하였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들의 국가대표팀 활약에 대해서 칭찬을 보냈으며 국가대표팀에서의 활약으로 이 선수들이 이득을 볼 것이라고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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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난 시즌의 성공을 돌아보기보다는 새로운 시즌에 새로운 마음으로 준비해야만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모두가 정말로 잘했어요. 정말로 기뻐요. 오랜 시간 함께 경기했고 멋진 업적들을 달성했죠.”

“유로 대회 결승전 진출은 정말 큰 일이에요. 잉글랜드를 좋은 대회 성적을 갖게끔 한 것에 대해서 기뻐해야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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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국가대표팀과 함께 한 것들에 대해서 자랑스러워해야만 해요. 그리고 자신감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과거는 과거일 뿐이에요. 국가대표팀과 한 일들은 추억이고 새로운 도전이 앞에 놓여 있어요. 좋은 시즌을 만들고자 노력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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