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레스터 시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둔 뒤 완벽한 경기력에 칭찬을 보냈습니다.
2주전, 에버튼과의 FA컵에서 승리하여 4강에 진출한 이후 맨체스터 시티는 인터내셔널 브레이크 기간을 가졌고 다시 시작된 프리미어리그에서 벤자민 멘디와 가브리엘 제주스의 득점으로 승리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골이 선언되지 않았고 케빈은 크로스바를 맞췄어요. 에버튼 경기와 매우 비슷했죠. 우리는 인내심을 가졌고 세트피스를 내주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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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심과 함께 올바른 순간에 공격을 했어요. 이런 경기를 10분만에 승리로 이끌 수는 없어요. 90,95분이 필요하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시즌 본인의 2번째 득점 장면에서 침착성을 보여준 벤자민 멘디를 칭찬하기도 했습니다.
“훌륭한 마무리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