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아스널과의 승리 경기 이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뉴캐슬과의 박싱데이 경기를 앞두고 너무 멀리 바라보고 있지 않다고 했습니다.
카라바오컵 4강전은 1월에 열릴 예정이지만 늘 2월에 열렸던 결승전은 4월로 연기가 되었습니다. 이 경기 일정은 챔피언스리그 4강전이 열리기 바로 이틀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이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명확하게 드러냈습니다.
“한 번에 하나씩이에요. 우리가 4월에 그 경기를 할 지 몰라요.”
“이제 뉴캐슬과 에버튼 경기를 치를거고 두 경기 간격은 이틀 밖에 나지 않아요.”
“대진 추첨을 봐야 해요. 우리는 4시즌 시즌 연속 결승전 진출을 노릴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