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스톤즈의 경기력이 돌아와 기쁜 펩 과르디올라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존 스톤즈를 “특별한 선수”라고 칭했으며 모든 선수들과 스태프들은 그의 경기력이 돌아와 기뻐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존 스톤즈는 부상으로 지난 12개월 동안 고생을 했지만 지난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올림피아코스전(1-0승)과 프리미어리그 번리전(5-0승)에 출전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습니다.

이에 과르디올라 감독은 모든 1군 선수들이 그의 복귀를 기뻐했으며 이를 통해 드레싱룸에서 갖고 있는 그의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5년을 함께 하며 서로를 정말 잘 알게 됐습니다.”

“그 스스로에게 달려 있습니다. 그가 엄청난 기술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레벨을 유지하고자 하는 것에 달려 있습니다.”

“부상과 함께 지난 시즌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항상 몸상태가 좋을 수 없었고 여러 이유로 훈련을 정기적으로 할 수 없었습니다.”

“이번 시즌 첫 날부터 친선경기 없이 울버햄튼전에서 뛰었고 훌륭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부상을 당했고 후벤이 우리에게 안정감을 줬습니다.”

“하지만 지난 2경기에서 좋은 경기를 펼쳤습니다.”

“특별한 선수입니다. 정말 감각적이기도 합니다. 모든 스태프와 선수들은 그의 경기력에 기뻐하고 있습니다.”

 

내일 있을 경기에 앞서 Mancity.com에서 경기 전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경기 시작 2시간 전에 매치데이 센터가 열리며 경기에 대한 모든 업데이트를 시작합니다.

매치데이 쇼 프로그램인 We’re Not Really Here는 경기 시작 한 시간 전에 시작하며 케빈 홀록, 리차드 던, 그리고 숀 라이트-필립스가 함께할 예정입니다.

CITY+구독을 통해서 알리 만, 마이클 브라운의 코멘터리와 함께 하는 90분 전체 경기를 다시 시청하실 수도 있습니다.

더 많은 정보는 이곳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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