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아스널과의 프리미어리그 재개 경기에서 미켈 아르테타 감독을 다시 만나게 될 것이 매우 기대된다고 하였습니다.

지난 12월 미켈 아르테타 전 수석코치가 아스널 감독직을 수락하며 떠났고 2년 반 동안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의 동행을 마쳤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의 성공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맡았던 그는 2번의 프리미어리그 우승, 1번의 FA컵 우승, 2번의 리그컵 우승 등을 달성했었습니다.

여전히 아르테타와 연락을 취하고 있다고 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와 함께 했던 시간이 즐거웠었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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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르테타 감독이 맨체스터 시티가 경기를 하는 방식을 잘 알고 있지만 선수들이 경기의 차이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도 하였습니다.

“구단의 최근 성공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역할을 맡았습니다. 지금의 우리가 되게 하는데 도움을 주었고 그가 우리를 잘 아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가 이곳에 다시 돌아오게 되어 기쁩니다. 그가 행복하면 우리들도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