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데 브라위너와 귄도안의 놀라운 헌신을 강조한 펩 과르디올라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케빈 데 브라위너와 귄도안이 보여주는 팀에 대한 헌신을 칭찬하였습니다.

브뤼헤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경기에 앞서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시즌 데 브라위너가 세워둔 높은 기준에 아직 도달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 걱정을 하고 있냐는 질문을 맨 처음으로 받았습니다.

그리고 과르디올라 감독은 유로 대회에서 얻은 부상 이후 최고의 몸상태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데 브라위너가 항상 최고의 수준에 머물러 있을 수는 없다고 했습니다.

“그가 얼마나 좋은 선수인지 상상할 수 없을 거예요.”

“수백만번의 경기를 할 때 부침을 겪게 돼요. 그가 하고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알고 있어요.”

“그가 훈련하는 방식이 있어요. 우리의 지원을 항상 받고 있다는 것을 데 브라위너도 알고 있어요. 저는 선수였고 항상 훌륭한 모습으로 나설 수 없어요. 그도 등락이 있어요. 더 나아질 수 있는 부분이 어디인지를 누구보다도 그가 더 잘 알고 있어요.”

“우리는 선수들이 인간이라는 것을 까먹어요. 지난 8, 9년 동안에 매년 3주의 휴식을 가졌어요.”

CITY V 클루브 브뤼헤: 경기 티켓 구매하기!

“피로가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선수들은 육체적인 강인함을 갖고 있고 이게 더 쉬워요.”

“3일마다 창의적인 방식으로 경기에 나설 수 있는 인간은 없어요. 선수들은 그렇게 할 수 없어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귄도안이 지난 시즌처럼 이번 시즌에도 중요한 역할을 맡을 수 있을 것이냐는 질문에는 다음과 같이 답하였습니다.

“모든 선수가 정말로 중요해요. 부상이 있었고 경력에서 등락이 있다는 것을 이해해야만 해요.”

“지난 시즌 엄청나게 잘했다는 것이 다시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아요.”

“일카는 정말로 중요해요. 영리하고 항상 팀에 최선이 무엇인지 생각하죠. 하지만 부상을 당했었고 시간이 필요해요.”

“나아지고 있고 모든 선수가 필요한 것처럼 우리는 그도 필요해요. 앞으로 몇 달 안에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고 지금 경기에 나설 수 있는 다른 선수들이 있어요. 현재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나중에는 경기력이 떨어질지도 모르죠.”

“매일 이런 모습을 유지해야만 해요. 지난 6년 동안 신뢰를 얻은 이유예요. 매일 그랬거든요. 내일 우리는 기회를 가져요.”

“매년 조별리그는 더 어려워지고 있어요. 우리는 이미 패했고 홈에서 갖는 경기에서 승리를 거둬야만 해요.”

“내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가질 거예요.”

트레이닝 & 트래블 웨어 쇼핑하기

모든 경기에 대한 정보는 Mancity.com과 공식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경기 시작 2시간 전에는 매치데이 센터를 통해서 경기에 대한 정보를 체크할 수 있습니다.

경기 시작 한 시간 전에는 매치데이 라이브를 즐기실 수 있으며 매치데이 라이브는 경기 전후, 하프타임에 진행합니다.

경기 후에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 선수들의 인터뷰, 매치 리포트를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ITY+구독자분들께서는 현지 기준으로 경기 종료가 된 당일 자정 이후에 전체 경기를 다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클럽 파트너 보기

Mancity.com

31?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