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과르디올라 ‘우승하기 위한 압박감은 내가 바라는 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가 다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고자 하는 상황에서 압박감을 즐기고 있다고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지난 주말 경기에서 첼시에 1-2로 패하였고 2위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스톤 빌라를 꺾으면서 조기 우승 확정을 뒤로 미뤄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맨체스터 시티는 이번 주 금요일에 갖는 뉴캐슬과의 경기 전에 우승을 확정지을 수 있는 여지가 있으며 주중에 2경기를 갖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기 결과에 따라 결정됩니다.

그리고 첼시와의 경기 후 가지나 기자회견에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성공을 구하고자 할 때 다가오는 압박감을 환영한다고 했습니다.

“우승하기 위한 압박감은 제가 원하는 압박감이에요. 최고의 위치에 오르고 최고의 선수들을 갖추기 위해 그런 압박감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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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프리미어리그가 끝났다고 해요. 하지만 끝나지 않았어요. 우리는 경기들에서 이겨야만 해요.”

“토요일에 기회를 가졌지만 안타깝게도 다른 이유들로 인해서 그렇게 하지 못했어요.”

“우리는 정신적으로 준비를 할 거예요.”

“하루 또는 이틀 휴식을 하고 이후에 뉴캐슬전에 집중하고 분석할 거예요. 그리고 경기를 이기고자 노력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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