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과르디올라 “내 선수들은 본인의 자리를 위해서 반드시 싸워나가야만 해”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선수들이 맨체스터 시티의 선발 라인업에 들어갈 자격을 증명해 보여야 한다고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앞으로 3주 동안 3개 대회에서 7경기를 치를 예정이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11월 인터내셔널 브레이크 기간 전에 전체 선수단을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토요일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번리전을 시작하며 다음 주에는 주중에 클러브 브뤼허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원정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브라이튼과의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도 치를 예정입니다.

이번 번리와의 경기를 앞두고 과르디올라 감독은 어떤 선수도 그들의 자리가 보장되어 있지 않으며 꾸준한 활약만이 정기적인 출전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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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선수들에게 얼마나 많은 출전 시간을 부여할 지 보장할 수가 없어요. 선수들은 항상 경기장 위에서 말해야 해요. 그것이 최고의 순간이에요.”

“선수들은 기회를 가져요. 왜냐하면 경기에 나설 것이라는 것을 알거든요. 저는 11명의 선수만을 가지고 경기를 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모두가 관여하고 있고 그렇게 하고 있어요. 이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어요. 제가 선수일 때 항상 경기에 나서고 싶었어요. 예외가 없어요. 모두가 모든 경기에 나서고 싶어해요. 90분을요. 하지만 그것을 보장할 수가 없어요.”

“모든 훈련과 경기장 위에서 이를 증명해 내야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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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아요. 우리가 치를 내일 경기에서 이길 수 있는 최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결정을 내려요.”

“제 경력을 보면 중요한 경기에서 중요한 선수들이 뛰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그런 순간에 여러 이유로 어떤 선수가 더 중요하다고 봤기 때문이에요.”

“그런 것이 잘 먹혔을 때 모두가 행복하지만 그렇지 않을 때에는 오직 저만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구단과 팀에 최선인 결정과 결과를 가져요. 선수나 저만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맨체스터 시티 vs 번리

맨체스터 시티는 한국 기준으로 10월 16일 토요일 오후 11:00에 번리와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가질 예정이며 공식 맨시티 어플리케이션과 mancity.com에서 경기에 대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매치데이 센터를 통해서 라이브로 팀 업데이트를 확인할 수 있으며 경기 시작 한 시간 전에는 게스트인 숀 고터, 트레버 싱클레어가 출연하는 매치데이 라이브를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오디오로 경기를 시청하시는 분들께서는 앤디 모리슨과 알리 만의 해설을 들으시며 경기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매치 리포트와 펩 과르디올라 감독 & 선수들의 경기 후 인터뷰는 경기 후에 업로드되며 경기 종료 약 2시간 뒤에는 하이라이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CITY+를 통한 전체 경기 재방송은 영국 현지 기준으로 경기 종료 후 당일 자정이 지난 후부터 시청 가능합니다.

CITY+구독자분들께서는 프리미어리그 경기 이후 열리는 EDS팀의 레스터 시티 경기(한국 시간으로 10월 17일 오전 3:30 시작)를 라이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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