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프리미어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City의 꾸준함을 칭찬한 펩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아스톤 빌라와의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팀이 보여준 꾸준함에 대해서 언급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5월 23일 자정(한국기준)에 아스톤 빌라와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이번 시즌 마지막 경기를 가지며 승리할 경우 5년 동안에 4번째 프리미어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릴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리버풀은 단 1점 차이로 City를 바짝 추격해 오고 있으며 우승을 위해서는 절대 미끄러지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번 경기를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우승을 위해서 힘든 경기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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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하는 것은 더 어려워요. 많은 경기와 주말이 있고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어요. 그리고 안 좋은 순간이 있었으면 어려운 상대가 있죠.”

“성공은 지난 5년 동안 항상 있어 왔어요. 리버풀이 멈추지 않았던 해를 제외하고요.”

“프리미어리그는 매일 진행하며 프리미어리그에서 끝까지 경쟁할 때 행복감을 줘요. 우승할 때에는 훨씬 더 행복해요.”

“컵대회가 아니며 정례적인 일정을 갖고 있어요. 이런 루틴을 수행하는 것은 우리 삶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에요.”

“행복하지 않다면 이 훌륭한 경험들을 원할 거예요. 프리미어리그는 루틴을 갖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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