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잉글랜드만의 빡빡한 12월 일정에 대해 언급한 펩 과르디올라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잉글랜드 축구의 크리스마스 일정을 즐기고 있지만 선수들은 이 기간에 한계치를 넓혀 나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이번 주 토요일에 울브스와 경기를 가지며 12월 8경기 일정 중 4번째 경기입니다. 그리고 3일 뒤에는 리즈 유나이티드와 다시 한번 격돌해야만 하는 일정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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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와 바이에른 뮌헨에서 겨울 휴식기를 가졌던 과르디올라 감독은 잉글랜드만의 바쁜 겨울 일정을 좋아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 빡빡한 일정 속에서 선수들이 부상으로 신음하지 않기를 기도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좋아요. 역사적이고요.”

“겨울 기간에 경기하는 것을 좋아해요.”

“제가 하는 말들은 어떤 것도 변하지 않을 거예요. 크리스마스 기간 경기 사이에 이틀만 쉴 때 선수들은 회복할 시간이 없어요.”

“매시즌마다 오랜 시간 이에 대해서 논의하지만 바뀐 게 없어요.”

“선수들은 최대한 그들의 한계를 늘리고 있어요. 무엇을 할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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