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펩 과르디올라 “칸셀루의 골은 우리에게 가르침을 줬어”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웨스트브롬과의 경기에서 나온 칸셀루의 2번째 골은 오프사이드 상황에서 선수들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알려줬다고 했습니다.

웨스트브롬위치 선수들은 주앙 칸셀루의 득점 상황에서 공을 받기 전 베르나르두의 위치가 오프사이드였다고 항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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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은 골을 넣은 이후에도 세리모니를 펼치지 않았지만 VAR판독 결과 온사이드로 판정되어 조금은 시간이 지난 뒤 기쁨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에 선수들이 주심의 휘슬이 불기전까지 플레이를 이어나가야 하는 중요성을 이번 골을 통해서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웨스트브롬 선수들과 감독의 항의에 대해서 이해해요.”

“완전히 이해하지만 끝까지 규칙과 함께 경기를 해 나가야만 해요. 골을 취소할 수 있는 VAR이 있기 때문에 멈추지 말아야 해요.”

“계속해서 플레이 해야만 해요. 우리에게는 좋은 레슨이었어요. 앞으로 이것에 대해서 이야기 나눌 거예요.”

“오늘은 웨스트브롬에게 일어났지만 우리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에요.”

경기 후 가진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기자회견 영상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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