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챔피언스리그에서 더 멀리 나아갈 수 있음을 느끼고 있다고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챔피언스리그에 10년 연속 진출했지만 8강 이상 성적은 단 한번 뿐이었습니다.
이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 시즌들에 비해 더 멀리 진출하는 것에 멀리 떨어져 있다는 느낌을 받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유럽대항전에서 성공을 바란다면 실수를 없애야 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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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근접해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매시즌마다 분석할 때, 경기에 나설 때, 우리는 근접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동시에 다음 라운드에 나설 자격이 없음을 느끼게 하는 실수를 만듭니다.”
“8강에 여러 번 진출하고 10년 동안 대회에 참여한 것은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구단의 현실도 알고 있습니다”
“다음 단계는 챔피언스리그에서 앞으로 나아가는 겁니다. 우리가 했던 것들은 과거이며 이제 새로운 기회를 갖습니다.”
“이 대회에서 우리가 했던 것들과는 디르게 해야만 합니다.”
“리버풀에 0-3으로 진 경기나, 토트넘, 또는 리옹 경기를 리뷰할 때, 때 우리가 그렇게 멀리 떨어져 있지 않다고 항상 느낍니다”
“작은 차이가 있고 이를 풀어나가야만 합니다. 이를 풀지 못하면 이는 그럴만한 자격이 없기 때문입니다.”
Made in 벨기에 다큐멘터리는 케빈 데 브라이너의 축구 인생과 경력을 조명하였으며 CITY+에서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