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진첸코의 포지션 변경에 기뻐한 과르디올라 감독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파리 생제르맹과의 경기에서 새로운 미드필더 역할에 적응한 진첸코의 모습에 기뻐했습니다.

케빈 데 브라위너, 필 포든, 잭 그릴리쉬가 빠진 맨체스터 시티 라인업에 올렉산드르 진첸코가 선발 라인업에 들어왔고 맨체스터 시티는 이에 힘입어 2-1 승리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블랙프라이데이 세일과 함께 맨체스터 시티 유니폼 구매하기! 

맨체스터 시티 입단 당시 미드필더로 영입되었던 진첸코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하에서 왼쪽 풀백으로 변신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PSG전에서는 그의 원래 포지션인 미드필드 지역에서 뛰며 경기를 치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짧은 준비 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가 보여준 경기력에 강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연습할 시간이 없었어요.”

“하지만 우리는 서로를 잘 알고 있죠. 팀의 원칙과 우리가 해야 하는 일들을요. 어느 정도 조정을 할 만큼 선수들은 충분히 영리해요.”

“진첸코는 오늘 새로운 포지션에서 뛰었지만 국가대표팀에서는 미드필드 지역에서 뛰어요. 좋은 경기를 펼쳤고 팀을 도왔어요. 왜냐하면 재능이 있는 선수이고 수비를 잘했어요.”

“그곳에서 뛴 지는 오랜 시간이 지났어요. 이 포지션에서 거의 뛰지 않았죠.”

“공간을 찾는 것이 쉽지 않았어요. 초반에는 불편해 보였지만 이후에 훨씬 좋았어요.”

클럽 파트너 보기

Mancity.com

31?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