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리요 수석코치의 긍정적인 영향력에 대해 언급한 펩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후안마 리요 수석코치의 꾸준한 긍정적인 자세는 이번 시즌 CITY에 새로운 면을 더해주었다고 했습니다.

후안마 리요 수석 코치는 지난 여름 팀에 합류했으며 이미 인상적인 코칭 스태프팀에 경험을 더해주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의 관계는 과르디올라 감독의 선수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게 되며 2006년 멕시코 클럽인 도라도스 데 시나놀라에서 선수 마지막 경력에서 감독과 선수 사이로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자회견에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번 시즌 리요 수석 코치가 팀에 전한 엄청난 영향력에 대해서 언급했습니다.

“오래 전부터 후안마 코치와 친구였어요. 그와 함께 훈련하고자 멕시코로 제가 갔었죠. 선수로 뛸 때 그로부터 많은 것들을 배웠어요.”

“제가 볼 수 없는 것들을 리요 코치는 보고 저에게 정말로 중요한 것을 갖고 있어요. 대단한 낙관론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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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다른 사람에 대해서 절대 안 좋은 것을 이야기하지 않아요. 절대로요.”

“대개 이기지 못할 때 그룹 안에서 안 좋은 것을 말하기 위해 변명거리를 찾게 돼요. 후안마는 긍정적이에요. 항상 사람들 안에 최고의 것을, 선수들 안에 있는 긍정적인 기술들을 바라보죠.”

“안 좋은 순간에는 우리가 갖고 있는 좋은 것들이 다음 주, 다음 달에 어떻게 팀에 다가올지를 항상 찾고 있어요.”

“감독일 때 많은 압박을 받고 후안마는 많은 도움을 줘요. 항상 올바른 순간에 맞는 말을 해주고 때로는 선수들에게도 해줘요.”

이외에도 기자회견에서 로돌포 보렐로렌소 부에나벤투라 코치들에 대해서 찬사를 보내기도 했으며 영상을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뉴캐슬 v CITY

뉴캐슬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 라이브 문자 업데이트는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매치데이 센터에서 시작합니다.

구단 매치 분석 라이브쇼인 We’re Not Really Here는 경기 시작 한 시간 5분 전에 케빈 홀록, 가레스 테일러와 함께 합니다.

CITY+구독을 통해서 90분 전체 경기를 다시 시청하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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