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인내심을 갖고 경기에 임할 펩 과르디올라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인내심을 갖고 경기에 나서야만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한국 시간으로 월요일 오전 4:15에 지난 2시즌 동안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이기지 못했던 크리스탈 팰리스와 프리미어리그 홈경기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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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감독은 크리스탈 팰리스가 역습과 세트피스로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예상했으며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인내심을 갖고 상대해야 하는 팀이에요.”

“상대는 우리의 실수를 놓치지 않을 거고 자하와 벤테케 등이 있는 공격진은 재능을 갖고 있어요. 미드필드와 수비 진영에는 경험 많은 선수들이 있고요.”

“상대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어요. 수비를 깊게 가져가면서 세트피스 상황을 기대할 것이고 우리를 어느 순간에 힘들게 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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