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만약 선수들이 최고의 모습을 갖길 원한다면 선발 라인업을 잃을 수도 있다는 위기감을 반드시 느껴야만 한다고 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선수들간에 경쟁이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으며 동시에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까지 포함하여 그 어떤 선수도 선발 라인업의 한 자리를 보장받고 있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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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선수들은 그의 동료들과 경쟁하고 있어요.”

“감독도 마찬가지죠. 좋은 경기를 펼치지 못한다면 경쟁을 하게 돼요. 우리 스스로 최고의 모습을 갖기 위해서는 제 위치가 안전하지 않다는 느낌을 가져야만 해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최근 시즌들에서 그의 자리를 지켜낸 카일 워커와 이번 시즌 맨체스터 시티에서 가장 인상적인 선수 중 한 명인 주앙 칸셀루 사이에 펼쳐지고 있는 우측 풀백 경쟁에 대한 질문에 위와 같이 답하였습니다.

하지만 카일 워커에게 이번 경쟁은 처음이 아니며 모든 선수들도 이런 모습이 예외는 아니라고 했습니다.

“카일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었고 유벤투스에서 뛰고 있는 다닐루와 경쟁했었어요.”

“항상 경쟁을 하고 있었지만 다른 선수들보다도 그것이 더 필요했다고 느꼈어요.”

“선수들은 과거에 본인들이 했던 것들을 신경쓰지 않아요. 지금의 일들을 생각해요.”

“특정 경기에 제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선수들은 그 전 경기에서 좀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그가 좀 더 많은 것들을 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많은 이유들로 다른 선수보다 더 많은 경기에 나설 기회를 가지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