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펩 과르디올라 “견고한 수비는 선발을 결정하는데 어려움을 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모든 수비수들의 현재 경기 수준은 선발 라인업을 짜는데 애를 먹게 한다고 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현재 23경기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으며 이 기간에 단 6실점만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토트넘과의 경기에서도 무실점 경기를 이끌며 홈에서 7경기 연속 클린시트라는 구단의 기록과 동률을 이루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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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과르디올라 감독은 9명의 수비수들을 로테이션 가동했으며 모든 선수들로부터 강한 인상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베스트11을 짤 때 항상 머리가 아파요.”

“하지만 그건 포백 라인에 대한 것만이 아니에요. 지난 2경기에서 라포르트는 훌륭했고 특히 존과 후벤은 뛰어났어요. 하지만 주앙, 벤자민 등 컵 대회에서 뛸 때 좋았고 올렉스와 카일도 그랬어요. 모두가 잘했어요.”

“잘해나가는 우리의 비법은 꾸준함을 갖고 좋은 경기 플랜을 가지며 가능한 공격하려고 하고 이기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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