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에릭 가르시아가 맨체스터 시티와의 재계약을 거부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에릭 가르시아는 리그가 재개된 이후 라포르트와 함께 중앙 수비수 자리를 책임져 왔습니다. 하지만 맨체스터 시티와 재계약을 하지 않을 거라고 하였습니다.

우리에게 맨체스터 시티와 계약을 연장하고 싶지 않다고 했습니다.”

“1년이 남아있으며 그 이후에 계약을 연장하고 싶어하지 않아합니다.”

“우리는 원했지만 에릭이 원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곳에서 경기하고 싶어하는 걸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자회견에서는 새롭게 팀에 합류할 페란 토레스와 나단 아케를 환영해 주었습니다.

“페란 토레스와 나단 아케 모두 환영합니다. 다음 시즌 우리와 함께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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