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과르디올라 “이번은 특별한 시즌이에요”

이미 이번 시즌이 CITY에게는 특별하게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으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선수들을 한 번 더 독려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구단 역사상 2번째로 챔피언스리그 4강에 진출했으며 이번 주 목요일(한국 기준)에 파리 생제르망과 챔피언스리그 1차전을 치를 예정입니다.

이미 지난 주에 카라바오컵 우승을 달성하며 이번 시즌 첫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고 이번 주말에도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확정지을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습니다.

이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금까지 선수들이 달성한 것들이 자랑스럽지만 지금부터 시즌 마지막까지 경기력이 누그러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시즌 막바지에 이른 현 상황에서 지금의 위치에 오를 수 있게 도와준 선수들과 스태프들에게도 찬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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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 상황을 마주하고 있고 우리에게 책임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무대 뒤편에 있어요.”

“하지만 이번 시즌은 우리에게 특별한 시즌이에요. 선수들이 해오고 있는 것들은 제가 이번 시즌을 특별하게 느끼게 해줘요.”

“가족들과 모두에게 이번 시즌은 힘들었어요. 우리는 가족들과 친구들을 잃었어요.”

“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고 여전히 2개의 타이틀을 두고 싸워나가고 있어요.”

“우리 스스로의 모습을 보여주길 원해요. 그게 제 바람이고 내일의 희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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