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세르히오 아게로를 아스널 전에 내보낼 것인지를 토요일 아침까지 기다린 후에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세르히오 아게로는 지난 6월 무릎 부상을 당한 이후 전력에서 이탈하였지만 일주일 전 훈련에 복귀하며 펩 과르디올라 감독에게 인상적인 훈련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토요일 아침에 우리는 훈련을 할 거고 아게로의 몸상태가 괜찮은지 결정할 겁니다.”
“지난 며칠 동안 정말 잘 훈련했지만 3,4개월 동안 제외됐었다는 걸 잊을 수 없습니다. 지켜봐야 합니다.”
그 밖에도 라힘 스털링과 베르나르도 실바의 몸상태에 대해서도 기자회견 영상을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