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가 첼시를 1-0으로 승리한 것은 이번 시즌 지금까지 보여준 경기력 중에서 최고였다고 했습니다.

디펜딩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인 맨체스터 시티는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첼시를 상대로 완벽하게 경기를 지배했으며 가브리엘 제주스는 결승골을 뽑아내어 승리를 가져다주었습니다.

CITY+ | 맨체스터 시티 독점 프리미엄 콘텐츠 시청하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사우스햄튼과의 지난 경기 무승부에서 아쉬움을 드러냈지만 이번 첼시전에서 보여준 더 나은 경기력은 이번 시즌을 치를 준비가 됐음을 느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첼시전 승리 경기가 6달 동안 보여준 경기력에서 최고였냐는 질문에 다음과 같이 답했습니다.

“이번 시즌이요.”

“지난 몇 달 동안에 우리는 좋은 경기들을 펼쳐보였고 그렇지 않았다면 프리미어리그 우승과 챔피언스리그 2위를 달성하지 못했을 거예요.”

“선수들이 해온 것들은 대단해요. 사람들은 챔피언스리그가 재앙이었다고 말해요. 우리는 13경기를 가졌고 11승 1무 1패를 거뒀어요.”

“이런 일이 일어나면 엄청난 일인 거예요. 이는 우리에게 도움을 줬고 이제 파리에 가서 경기할 거예요.”

“선수들은 최고의 경기력에 도달해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고 우리 팬들을 위해서 또 다른 좋은 시즌을 보내길 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