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전 수석코치였던 아르테타 감독의 경력에 영감을 전하지 않았으며 자신의 도움이 필요없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아르테타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에서 3년 반 동안 수석코치를 지냈으며 2019년 12월에 아스널의 감독으로 부임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4번 맨체스터 시티와 경기를 가지기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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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타 감독과 가까운 관계를 가지며 7번의 트로피를 차지하였지만 과르디올라 감독은 아스널 감독인 아르테타의 코칭 철학에 영향력을 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아르테타 감독은 제 도움이 필요없어요. 정말 잘 준비했어요.”

“제 삶에서 중요한 사람이에요. 특히 맨체스터에서 같이 있으며 많은 시간을 보낼 때 말이죠. 이곳에서 모든 것이 잘 흘러갈 때 저를 행복하게 해줬어요.”

“전 아르테타에게 영감을 주지 않았어요. 그가 알고 있는 것은 그 스스로가 알게 된 것들이에요. 전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가 하는 것은 그와 스태프들의 몫이에요.”

아스널은 프리미어리그에서 10위에 있으며 지난 5경기에서 단 1승만을 챙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아르테타의 경기 접근 방식이 인상적이라고 했으며 앞으로 아스널에 우승 경쟁력을 심어줄 것이라고 했습니다.

“지난 몇 달 동안 제가 본 것들은 모든 아스널 경기에서 상대보다 더 나았다는 거예요.”

“떄로는 이기지 못하고 그것을 통제할 수 없어요. 하지만 지난 몇 달 동안에 그가 했던 경기들은 항상 상대보다 더 나았어요.”

“아스널 선수들은 경기를 컨트롤했고 기회를 만들었으며 실점을 적게 했어요. 빌드업 과정이 훌륭했어요. 많은 에너지가 있고 경기 과정을 잘 만들어 나가는 미들 진영에 재능있는 선수들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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