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선수들이 매주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것을 받아들이는데 준비가 되지 않는다면 맨체스터 시티 선수단의 구성이 변화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4개 대회에서 우승을 다투고 있는 이 빡빡한 일정을 관리하기 위해서 모든 선수를 가용하고 있으며 그 어떤 선수도 매주 경기를 나서는 것이 보장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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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의 재능에는 어떠한 의심도 없지만 어떤 선수들은 매주 경기에 나설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점은 팀이 떠나야만 하는 이유가 될 수도 있다고도 했습니다.

“제가 믿고 있는 것은 모든 선수들이 이곳에 오랫동안 머무를 수 있는 자격이 있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선수들의 재능은 특별하니까요.”

“하지만 매년 변화하고 있어요. 어떤 선수들은 이를 받아들이고 어떤 선수들은 그렇지 않거든요. 그건 재능에 관한 것이 아니에요. 그건 어떤 때에는 경기에 나서지 않는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에 관한 것이에요.”

“어떤 경우에는 짧은 시간만 뛸 수 있을 것이고 어떤 경우에는 오랜 시간 경기에 나서지 못할 수도 있어요. 이런 선수들은 떠나야 하죠. 그런 선수들이 제외되어야 하는 이유예요.”

“우리는 함께 하고 있고 모두가 관여하고 있어요. 하지만 나이, 선수들의 개성, 선수들이 갖고 있는 교육 등이 있는 선수들이 있고 그들의 역할을 받아들이고 있어요. 다른 선수들은 아니죠.”

“선수들이 경기에 뛸 때 완벽한 모습을 보여줘요. 하지만 그렇지 않을 때 문제가 발생해요. 이런 선수들은 생각을 해야 하고 이를 반영해야만 하죠. 구단과 에이전트에 이야기해야만 하고 본인 스스로에게 최선이 무엇인지 결정해야만 해요. 구단도 마찬가지죠.”

“다음 시즌에 어떤 일이 일어날 지 몰라요. 지금은 그런 순간이 아니에요. 이것에 대해서 한 순간도 생각하지 않았어요. 치키 단장이 이곳에 있는 이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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