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챔피언스리그 H/L | CITY 3-0 올림피아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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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란 토레스는 이 날 경기에서 선제골을 터뜨렸으며 가브리엘 제주스와 교체되어 나갔습니다. 그리고 경기장에 들어온 제주스는 팀의 리드를 더욱 늘려주는 2번째 골을 성공시켰으며 주앙 칸셀루는 경기 종료 전에 중거리슛으로 팀의 3번째 골을 성공시키기도 했습니다. 이로써 맨체스터 시티는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다시 한 번 승점 3점을 획득하며 이번 시즌 승률 100%을 이어나갔습니다.

 

경기 내용

맨체스터 시티는 주말에 열리는 리버풀전을 위해서 이번 경기에서 효율적으로 경기를 마치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볼을 빠르게 돌리고 민첩하게 움직이면서 올림피아코스를 몰아붙였으며 데 브라위너는 상대팀의 실수를 틈타 선제골 기회를 잡기도 했습니다. 이 기회에서 선제골은 터지지 않았지만 얼마 가지 않아 리드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전반 12분에 페란 토레스는 데 브라위너와 원투패스를 주고 받으며 박스 진영으로 들어갔고 골키퍼 다리 사이로 슛을 날리며 첫 번째로 골망을 흔들 수 있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좋은 출발을 가져갈 수 있었으며 맨체스터 시티는 상대를 더욱 거세게 몰아붙였습니다. 그리고 라힘 스털링은 전반 종료 전에 골을 성공시킬 수 있었지만 부심의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아쉽게 골은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스털링은 전반전 내내 왼쪽 측면에서 상대팀 수비수인 홀레바스를 힘들게 만들었고 올림피아코스는 이를 막아내는데 애를 먹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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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전 들어서 올림피아코스는 나은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필 포덴이 위험한 패스 실수를 저질렀고 그 공을 잡은 발부에나가 동점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잡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의 슈팅은 옆으로 빗나가며 다행히 동점 상황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리버풀전에 대비해서 1,2명의 핵심 선수를 쉬게 하고자 했으며 만약 실점을 하였다면 과르디올라 감독의 계획을 수행하는 것이 어려워 질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고 리야드 마레즈와 필 포덴가브리엘 제주스로드리고로 교체되며 선수들의 체력을 안배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교체된 지 10분 정도 흘렀을 때, 가브리엘 제주스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박스 안에서 강력한 슈팅을 날렸고 골망 상단을 강타하며 팀의 2번째 골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부상에서 복귀한 제주스에게 바랐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었으며 리버풀과의 경기를 앞두고 펩 과르디올라 감독에게 필요한 부분을 충족해 주었습니다.

경기 종료 전에는 주앙 칸셀루가 왼발로 중거리슛을 날리며 다시 한 번 골을 터뜨릴 수 있었고 맨체스터 시티는 3득점으로 승점 3점을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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