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종합 H/L | CITY 5–0 아스널

아스널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입니다.

경기 내용

에티하드 스타디움에는 햇살이 내리쬐었고 전반 7분만에 일카이 귄도안의 헤더골로 리드를 가져갈 수 있었습니다.

선제골이 나오기 전에 눈여결 볼만한 장면은 베르나르두 실바의 넓은 활동량이었습니다. 중앙선근처에서 우측면 빈 공간으로 롱패스를 전달했고 가브리엘 제주스가 이를 받아 공격을 이어나갔습니다. 그리고 경기장 중앙에 있던 실바는 어느 덧 박스 근처까지 올라와 제주스와 측면 공견을 이끌어 나갔습니다. 두 선수가 공을 주고 받은 뒤 제주스는 박스 안으로 크로스를 올렸고 이를 일카이 귄도안이 헤더로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5분 뒤에는 귄도안이 프리킥을 짧게 내주었고 이 공을 받은 베르나르두 실바가 박스 안으로 크로스를 올렸습니다. 페란 토레스는 박스 안에서 수비수들을 피해 빈 공간에 서 있었으며 크로스를 득점으로 연결시켜 스코어를 2-0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아스널은 에데르송을 압박하며 실수를 이끌어냈고 스미스 로우의 발에 맞은 공이 골대 안으로 들어갈 뻔했지만 다행히 골대 옆으로 벗어나며 실점을 면할 수 있었습니다.

아스널은 추격골에 대한 희망을 가지는 듯했지만 전반 35분에 그라니트 자카가 주앙 칸셀루에게 위험한 태클을 가했고 주심은 다이렉트 퇴장을 명하며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수적 우위를 가지게 되었고 전반 43분에 가브리엘 제주스가 3번째 득점에 성공하였습니다. 페란 토레스, 잭 그릴리쉬로 빠르게 이어지는 공격 전개를 아스널 수비수들이 막아내지 못하였고 박스 안에서 크로스를 전한 잭 그릴리쉬는 가브리엘 제주스의 득점으로 도움을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후반전에도 득점 행진은 이어졌고 후반 시작 6분만에 로드리고의 아름다운 중거리 득점이 나왔습니다.

박스 안에 있던 페란 토레스로드리고가 중거리 슈팅하기 좋게 패스를 해주었고 이를 인프런트킥으로 정확히 차며 공을 골대 우측 아래로 넣을 수 있었습니다.

다섯 번째 득점은 리야드 마레즈의 발에서 시작됐으며 중앙 공격수로 나선 토레스가 헤더로 마무리 지어 멀티골을 넣을 수 있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다섯 골과 함께 승리를 거뒀고 에티하드 스타디움에 있던 팬들은 파블로 사발레타, 야야 투레, 마리오 발로텔리를 연호하며 기쁜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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