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프리미어리그 종합 H/L | CITY 3-0 토트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졌던 토트넘과의 프리미어리그에서 맨체스터 시티가 3-0으로 승리한 경기 종합 하이라이트 영상을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일카이 귄도안은 로드리고의 페널티킥 이후에 두 골을 뽑아냈으며 지난 경기에 이어서 2경기 연속 멀티골을 만들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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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는 이번 시즌 마지막으로 패배를 안겼던 팀을 상대로 승리를 거둘 충분한 자격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토트넘은 전반전에 해리 케인의 프리킥 상황을 통해서 리드를 가져갈 수도 있는 상황에서 공이 골대를 맞고 나오며 선제골의 기회를 넘겨야만 했습니다. 위기 다음에 가진 기회에서 귄도안은 박스 안으로 침투해 들어갔고 이 상황에서 호이비에르에 의해 넘어지며 페널티킥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페널티킥 키커로 나선 로드리고는 이를 성공시켜 팀에 리드를 안겨주었습니다.

후반전 들어서 5분만에 귄도안은 추가골을 직접 넣었습니다. 라힘 스털링이 박스 안에서 고을 갖고 있었고 더 좋은 기회를 위해 안으로 침투해 들어가는 귄도안에게 짧은 패스를 내주었습니다. 그리고 귄도안의 왼발 슈팅은 요리스 골키퍼의 손에 맞았지만 이를 뚫고 골망을 흔들 수 있었습니다.

팀의 2번째 골이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일카이 귄도안은 최근에 보여준 최상의 컨디션을 다시 한 번 보여주며 승기를 잡는 3번째 골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번 골은 에데르송의 발에서 시작됐으며 일카이 귄도안은 에데르송의 롱패스를 다빈손 산체스와의 경합 끝에 얻어냈고 이를 침착하게 성공시켜 본인의 시즌 11호골을 성공시켰습니다.

주제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이후 가레스 베일이 위험한 슈팅을 몇 차례 가져갔지만 에데르송이 막아낼 수 있었습니다. 라힘 스털링은 경기 마지막에 추가골을 만들어 내는 슈팅을 박스 안에서 갖기도 했지만 요리스 골키퍼가 막아내며 더 이상의 추가 득점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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