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CITY vs PSG | 그릴리쉬 부상 업데이트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파리 생제르맹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결정하기 전에 그의 몸상태를 체크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잭 그릴리쉬는 인터내셔널 브레이크 이후 부상을 가진 채로 팀에 복귀했고 지난 에버튼전에 결장하여야만 했습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그의 상태가 나아지고 있다고 했으며 선발 라인업을 결정하기 전에 그의 몸상태를 살펴볼 것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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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양성 반응으로 자가격리 중인 케빈 데 브라위너는 이번 경기에 결장할 예정이며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몇몇 선수가 경미한 부상을 안고 있다고 했습니다.

“잭은 훨씬 좋아졌어요. 몇몇 선수들에게 약간의 부상이 있어요. 내일 마지막 훈련을 가질 거고 누가 경기에 나설지 결정할 거예요.”

“아쉽게도 케빈은 불가능해요.”

“언제 자가격리가 끝날 지 몰라요. PCR을 검사를 또 진행할 것이고 음성이 나와 복귀할 수 있기를 바라요.”

과르디올라 감독은 지난 PSG와의 원정 경기에서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일카이 귄도안을 특별히 칭찬했으며 팀에 리더들 중 한 명이 되고 있다고 했습니다.

“여러 번 이야기할 수 있어요. 일카이 귄도안은 탑 클래스 선수이고 엄청난 정신력을 갖고 있으며 어떤 사람보다도 압박을 잘 컨트롤할 수 있어요. 많은 포지션에서 여러 대안을 제공해 줬죠. 정말로 영리해요.”

“그에게 100% 의지하며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경기에서 훌륭한 팀 동료예요. 그리고 주장단에 그가 뽑힌 이유이고요.”

“축구 선수로서, 한 인간으로서 모든 것을 갖췄어요. 그와 함께 일하는 것이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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