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그란 카나리아에 이어 케빈 데 브라이너의 다큐멘터리가 곧 공개됩니다!

12개월 이상의 촬영 기간이 걸린 ‘Made In 벨기에’는 케빈 데 브라이너의 가장 친한 사람들과 인터뷰를 하며 그가 살아온 삶과 축구 인생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CityTV는 온 유럽을 돌며 가족, 친구, 코치, 그리고 감독 등과 인터뷰를 진행했고 이 중에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로베르토 마르티네즈 감독,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의 에당 아자르 등이 포함됐습니다.

‘Made In 벨기에’는 CITY+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시청하기 위해서는 가입이 필요한 점 알려드립니다.

CITY+ - 경기가 재개되는 시점까지 구독 서비스 무료

CITY+는 축구 경기가 재개되는 시점까지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재개가 되는 시점부터 소정의 구독료가 부과될 예정입니다.

CityTV에서만 볼 수 있는 다비드 실바의 ‘Made In 그란 카나리아’와 여러 다큐멘터리, 그리고 다양한 경기 영상을 지금 바로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