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데 브라위너 복귀에 인내심을 가질 것을 바라는 펩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케빈 데 브라위너의 회복에 기쁨을 드러냈지만 그의 복귀를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지난 시즌 PFA 올해의 선수인 케빈 데 브라위너는 이번 시즌 개막전인 토트넘과의 경기에 교체로 출전한 이후 아직 경기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훈련장에 복귀하며 경기 복귀가 임박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데 브라위너가 경기장에 돌아오면 기쁘겠지만 데 브라위너가 없더라도 나머지 선수들에 대한 믿음이 있다고 했습니다.

“지켜볼 거예요. 이번 주에 매우 좋은 훈련 세션을 소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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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장에 돌아왔을 때 정말로 잘했어요. 단계별로 나아갈 거예요. 우리는 깊이가 있는 선수단을 보유하고 있어요. 필이 있고 케빈이 있고 리야드가 있꼬 존 스톤즈가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어요.”

“노리치, 아스널과의 지난 2경기 모습은 아주 좋았어요. 선수들은 놀라운 수준에 있었고 경기에 나설 자격이 있었어요.”

“오늘 경기에 나서지 않은 선수들은 준비를 해야만 해요. 팀의 퀄리티는 매우 높고 지난 시즌들에서 우리가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유일한 이유예요. 모두가 노력을 했어요.”

이번 주중에는 RB라이프치히와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를 가지며 과르디올라 감독은 좋은 출발의 중요성에 대해서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A조에서 라이프치히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클루브 브뤼허, 파리 생제르망과 다음 라운드 진출을 위해 격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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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질 가장 어려운 경기는 첫 경기인 라이프치히전이 될 거예요. 조별리그에서 이 경기가 제일 중요해요.”

“PSG전을 한 순간도 생각한 적이 없어요. 왜냐하면 조별리그에서 만날 팀들은 정말로 어렵거든요.”

“라이프치히는 지난 몇 년 동안 항상 바이에른 뮌헨의 진정한 경쟁자였던 것은 아니지만 도르트문트와 함께 2,3위 싸움을 해왔어요.”
“이들이 갖고 있는 리듬, 퀄리티, 페이스 등을 알고 있어요. 좋은 시험대가 될 거예요. 하지만 우리가 하고 있는 경기와 좋은 경기 방식으로 이 시험대에 돌입하는 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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